Selma ★★★★½

에드먼드 페터스 다리가 가지는 상징성.
지금도 그곳은 아주 특별한 곳으로 여겨진다고.
'피의 일요일'은 결국 자유를 가져왔다. 마틴 루터 킹의 말대로 그 자리에 있던 모두가 위대하다. '살아서 오바마와 마주 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' 하는 상상을 해본다.